캘러웨이 뉴스

이예정 ‘KLPGA 이데일리-리바트 오픈’ 생애 첫 우승
레가시 블랙 드라이버/아이언 사용하여 프로데뷔 2년 만에 우승



2012 KLPGA 시즌 두번째 대회인 이데일리-리바트오픈에서 21살의 이예정 프로가 Wire To Wire를 기록하며 생애 첫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캘러웨이 소속 이예정 프로는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여주 세라지오C.C(Par72, 6511Yard)에서 열린 이데일 ? 리바트 오픈에서 마지막날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1언더파로 2위와 6타차 우승을 차지하였다.

2라운드까지 2위와 3타 차로 승리를 예상한 그녀는 마지막 라운드 첫 홀에서 가볍게 버디를 기록하며 경기를 쉽게 이끌어나갔으며 오디세이 Black Series Tour Design #5 퍼터로 9, 11, 16, 17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0년 3부 투어에서 5승을 기록하며 2011년 풀시드를 획득하였고 상금랭킹 47위를 기록하며 한해를 마무리 하였다. 그 후 캘러웨이골프와 손을 잡고 모든 클럽과 볼을 사용한지 두 번째 대회 만에 우승을 기록하였다.

연도 시즌상금 평균타수 그린적중률 페어웨이 드라이브비거리
2011 66,291,417(47) 73.96(50) 68.93(35) 74.24(23) 243.55(25)
2012 109,323,928(1) 71.80(3) 82.54(2) 92.71(10) 256.50(34)




이예정 프로는 “1부 투어진출 약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우승을 하여 매우 기쁘다. 동계훈련기간 캘러웨이 클럽과 볼로 교체하여 많은 훈련을 하였다. 레가시 블랙 드라이버를 사용하며 비거리도 13Yard 늘었고 페어웨이 적중률도 많이 높아졌으며, 레가시 블랙 아이언을 사용하여 정확도가 높아 버디를 쉽게 기록할 수 있었다. 또한 이번 시즌 새롭게 바꾼 Black Series Tour Design #5 Putter는 나에게 우승을 안겨준 일등 공신 이다.” 라고 인터뷰 하였다.


우승자 클럽; 이예정
Driver : Legacy Black 8.5
Fairway : RAZR FIT #3, #5
Utility : RAZR Tour #3
Iron : Legacy Black 4-P
Wedge : Forged Wedge 52’, 58’
Ball : Tour iz
Putter : Black Series Tour Design #5



배상문 프로
한편 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상문 프로는 지난주 EPGA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출전하기 위해 한국에 일시 귀국 하였다. 본 대회에서 배상문 프로는 레가시 블랙 드라이버와 레이져 X 머슬백 아이언을 사용하여 최종 결과 20위로 한국 대표 선수로서 자존심을 지켰다. 이번 주 PGA 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과 다음주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출전 할 예정이다.

KLPGA 투어 캘러웨이 클럽 사용률 2주 연속 1위
KLPGA 투어 공식 기록업체인 씨엔피에스(C&PS)가 지난주 열린 이데일 ? 리바트 오픈 출전 선수 108명을 조사,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KLPGA 개막전 롯데마트 여자오픈대회에 이어서 2개 대회 연속 드라이버, 아이언, 페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웨지, 퍼터 등 6개 부문에서 캘러웨이 클럽 사용률이 1위로 나타났다.


출처 : 한국캘러웨이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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